감정의우산 — 비로소나를이해하는순간

12/4/2025 - 12/16/2025

감정의우산 — 비로소나를이해하는순간

DESCRIPTION

'감정의 우산' 전시는 스스로의 감정을 마주하고 타인과 나누며 내면의 균형을 찾는 과정을 다룹니다. 우산은 빗방울을 막는 도구이자 마음의 안식처로, 관람자는 자신의 감정을 적은 카드를 우산과 그 주변에 걸어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WORKS

〈낯선 익숙함〉: 감정의 물성과 빛으로 빚은 자화상 〈Strangely Familiar〉: A Self-Portrait Formed through the Materiality of Emotion and Light

스테인드글라스 스트링유리(램프워킹), 반생이, led 소프트 필라멘트 조명 Stained glass string glass (lampworked), annealing wire, LED soft-filament light (2025)

70 x 34 x 20 cm

KRW 3,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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