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되다 : 어둠을 밝히는 시간
어둠이 깊어질수록
빛은 더 선명해집니다.
문래의 오래된 산업 공간에
다셧 명의 작가가 각자의 빛을 밝힙니다.
〈빛이 되다〉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빛을 바라보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어둠 속에서 드러나는 형태와 기억,
그리고 우리가 품고 있는 소망을 이야기하는 전시입니다.
전시장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 완성하는
참여형 작품 <빛이 되다>도 함께 마련됩니다.
당신이 품은 작은 바람 하나를
하나의 빛으로 더해주세요.
하나둘 모인 빛은
마침내 모두의 이야기를 담은 하나의 풍경이 됩니다.
그리고 전시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늦여름의 더위를 잠시 식혀줄 시원한 음료도 무료로 준비했습니다. 🥤
작품을 천천히 감상하고,
시원한 음료와 함께 잠시 쉬어가세요.
어둠 속에서,
당신의 빛을 만나보세요.